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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 비난받을 수 없다.

이상규 |2008.06.03 00:28
조회 46 |추천 1

여학생

 

머리를 잡아당겨 땅바닥에 내쳐지고

군화발로 머리를 정통으로 밟혀 뇌진탕

황급히 옆에 있는 차 밑으로 피했지만 실랑이 끝에 다시 끌려나와

다시 폭행

 

여학생

물대포 맞아 실명위기

망막손상이어서 위험함

 

남학생

물대포 맞아 실명

안구가 뛰쳐나옴

 

여학생[인지는 모르겠지만]

마구 목을 졸/라 그자리에서 사망

사진을 찍지말라 그러고 급히 차에 태워

어딘가로 이송

 

그들은 모두 소식이 없음

 

다음 아고라

갑자기 서버가 마디 됐다는둥 되지 않음

 

글의 추천수가 분명히 1130인데

1000을 넘지 못함

 

남학생 사진은 확실하지 않지만

나머지는 사진으로 확인됨

 

물대포 - 20m안에서 발사시 살인 무기

경찰측 - 안전하다

소방관 - 사람에게 쏘면 사망할수도...

 

희생자는 더 많습니다.

여기 알려진거는 단지 몇가지 사실일 뿐입니다.

촬영되지 못하고 급히 은닉되어 알려지지 못한 사실들이 더 많습니다.

진정 국민들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국민들의 울부짖음이 들리지 않는겁니까 ?

 

 

언제까지 그럴겁니까

물론 위에 있는 사실들이 어디까지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위대가 먼저 자극해서 전.의경들이 그런짓을 한다고 합니다.

지나가던 개가 웃겠군요.

물론 일부 몇몇 인간 쓰레기같은  전.의경들이 그런 사람 못할짓 곤봉으로 머리를 가격한다던지

눕혀놓고 군화발로 밟는다던지 가녀린 소녀에게 물대포를 쏜다던지 방패로 사람을 가격한다던지 그런짓을 하고, 그로 인해 묵묵히 자기일만을 수행하는 전.의경들마저 깡그리 오해 받고 있다는 사실 압니다.

 

하지만, 분명 지금 시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운동권자들이 아닙니다.

아버지.어머니.중.고등.대학생.회사원.자영업자..................

분명 이들은 일반 시민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수호하기 위해 나온 시민이구요

 

당신들이 보호해야할, 시민들입니다.

 

 

그런 시민들이 울부짖고 피흘리고 소리지르는데 , 그런 시위대를 욕하고 비난하고 싶습니까 ?

 

 

 

이 사태를 보고도 정부는 아무 언급이 없으니 대체 어떻게 된일일까요

그 밑에 개들은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조.중.동 이 찌라시 신문들은 무슨 기사를 쓰고 있을지.

네이버에는 왜 이런 시위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기 힘든건지.........................

 

정녕 2008년 5월부터

과거에 힘들게 살려놓은 민주주의는 죽은것인가요.

 

진교수말대로

10년동안 되찾은것 3개월만에 잃어버리는건가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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