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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etter

최인수 |2008.06.05 17:43
조회 164 |추천 2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 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안 나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 순가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어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 있죠

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 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어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Brown eyed soul - Nothing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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