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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만남의 TPO(시간 장소 목적)에 맞게 입어라 ]

조영민 |2008.06.06 11:59
조회 65 |추천 0


[옷은 만남의 TPO(시간 장소 목적)에 맞게 입어라 ]


 


때에 따라서는 너무 '차려입는’옷차림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한다


 

 


 


[만나서 헤어질 때까지 상대방의 눈을 보며 대화하라 ]


 


외국인들에 비해 우 리는 눈을 보며 이야기하는데 서툴다. 상대가
윗사람이나 이성 일 때는 더하다


 

 


 


[만났을때와 헤어 질때 악수를 하라 ]


 


악수에 힘(?)을 실어야 한다.
손끝을 대 충 잡고 흔드는 일은 금물. 상대의 손을 3초 정도 단단히
잡고 악수한다.


  


 


[악수할 때, 대화 할때 자주 미소지어라]


 


한국인은 알고 보면 정이 넘치는데


 

첫인상은 무섭다고 외국인들은 말한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살며시 웃어주면 상대방도 호의를 갖게 된다.
절대 비웃는 듯한 느낌은 주지 말 것


 

 


 

 


[나만의 향으로 인상을 남겨라]


 


짙은 화장과 마찬가지로 너무 진한 향은 거부감의 대상.
하지만 체취와 잘 녹아든 은은한 향기는 남녀를 불문하고


 한번 더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유행하는 향수보다 내게 어울리는 향수를 선택하는 것이 요령


 


 


[말하기보다 더 많이 들어라]


 


자기 얘기를 잘 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반면 남의 말을
들어주는 이는 갈수록 줄고 있다.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이기 만 해도 기본점수는 따게 된다


 


 


[자신의 참모습을 보여주며 언행을 편하게 하라]


 


잔뜩 긴장해서 상대까지 불편해지는 사람, ‘가식적’임이 한눈에
드러나는 사람은 절대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없다.
자연스럽게 말하고 행동하라.


 


 


[상대의 일과 취미 등에 대해 물어라]


 


이야기 들어주기에 이어 상대방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2단계 방법. 물론 엉뚱한 질문을 하면 점수만 깎인다


 


 


[아는 체 하기보다 모르는 척 물어 보라]


 


자기 PR시대 라지만 여전히 ‘겸손’은 미덕이다.
혼자 다 아는 척 하지 말고 상대방에게 협조를 구하듯 질문을 던져라


 


 


[대화할 때는 전적으로 상대에게 전념하라]


 


 

이야기하면서 연방 시계를 보거나 다리를 덜덜 떨거나 창


 

밖에만 시선을 둔다면 상대를 무시하는 인상을 준다.
딴짓 하지 말고 대화에 최선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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