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로 처음 올리는 나의 피아노 동영상의
주인곡(공?)은 프로포즈대작전 ost
明日晴れるかな(내일은 맑을까) 이다.
이 곡을 처음으로 뽑은 이유는 아직도 프로포즈대작전의
여운이 잔잔하게 기억되기 때문이다.
그 시간으로,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실제로는 일어날 수 없는 환타지적인 내용이지만,
드라마를 통해서 이루어진 사랑은,
참 마음이 따뜻해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 곡을 칠 때마다, 나가사와 마사미의 활짝 웃는 모습이
떠오른다. 너무나 예쁜 마사미 =ㅂ=
ps: 곡을 칠 때마다, 느껴지는 느낌은..
뭔가 처음에는 무언가를 회상하면서 그리움의 느낌이 들고,,
중간에는 행복했던 시간들이 스쳐간다.
마지막 부분엔 내일은 맑을까란 제목처럼
희망의 느낌이 드는 좋은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