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를 가르며 달리는 야생마. 세상의 미덕과 진리를 추구하기 전에 고독의 고뇌를 먼저 깨우친 자요.
신의 은총으로 써내려간 작필의 은공은 이제 정서적의 문란이 가져온 21세기의 상념.
꿈도 많고 지식과 경험에서 우러져 나온 이 싸움희 흔적. 되돌릴 수 없는 HipHop씬의 경적. 움직이고
또 끊임없이 달려야만 이 씬의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고통.
Break 무조건 전진. 앞을 막는 자는 모두 Break 깨나가고 깨부수고 닥치는 대로 치이는 대로
내생각을 송두리째 던져 슬라이드, 24시간의 시간속에 24시간 일만하는 일벌레. 남들이 말한듯이
비생산적 소비생활 속에 일만하는 modern time.
내 꿈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 이 순간에도.
내 삶의 끝은 너를 향해 있어. 저 머나먼 꿈이 있는곳 나와 함께 떠나자.
저 푸르른 곳에 밝게 빛이 나는 곳. 꿈이 있는 그곳. 밝게 빛나는 곳을 찾아 나서는 EnterG의 모험.
겉과 속이 분명치 않은 이 순간에도 살아 있음이 난 행복해 보이든 보이지 않든 앞으로만 전진하는
신념의 굳은 의지. 때론 Perfect하게 때론 simple하게 때론 Smooth하게 너의 피부의 진동으로
나를 느껴. 누구도 내 음악이 HipHop이 아니라고 막을 수는 없어. HipHop은 자유. 자유로운 일상속에
자유로운 음악 또 자유로운 라임들의 리듬속에 (HipHop의 탄생*2)
내 꿈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 이 순간에도.
내 삶의 끝은 너를 향해 있어. 저 머나먼 꿈이 있는곳 나와 함께 떠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