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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2008.06.10 00:54
조회 40 |추천 0


"because without the bitter, baby,  the sweet ain't as sweet."
"쓴맛을 못 느껴봤으면 달콤한 것도 달콤한게 아냐."  사랑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이별을 통해 그만큼의 가치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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