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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s

허재원 |2008.06.10 23:18
조회 50 |추천 0


죽도록 보고 싶었었지만 죽을만큼 만나고 싶었었지만.. 시간이 지나가고 또 지나가고 이제는 그리운 추억만이 되어 조용히 흐르는 눈물이 내 마음속에 있던 감정들을 흘러 보낸다. 그리고 또다시 시간이 지나면 난 눈물을 흘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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