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중 내가 괜찮게 본 영화 '디센트'의 감독
닐마샬의 또다른 작품..
그래서인지.. 참 잔인하고 사실적으로 묘사되었다.
그냥 SF액션이라고 생각하고 본다면..
싫어할 사람 꽤 있을듯.. 속 미슥거릴 정도? ㅋ
여전사 나오는 영화 꽤 많은데..
이 영화는 그것보다도.. 사실적인 잔인함때문에..
더 호응이 없을지도 모르겠다...
여튼.. 여전사.. 몸매는 정말 죽이던데~ ㅋㅋ
갠적으로 난 잼나게 봤다.
공포영화 중 내가 괜찮게 본 영화 '디센트'의 감독
닐마샬의 또다른 작품..
그래서인지.. 참 잔인하고 사실적으로 묘사되었다.
그냥 SF액션이라고 생각하고 본다면..
싫어할 사람 꽤 있을듯.. 속 미슥거릴 정도? ㅋ
여전사 나오는 영화 꽤 많은데..
이 영화는 그것보다도.. 사실적인 잔인함때문에..
더 호응이 없을지도 모르겠다...
여튼.. 여전사.. 몸매는 정말 죽이던데~ ㅋㅋ
갠적으로 난 잼나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