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성분들 자기자신 주제파악도 못한채
돈많고 능력있는 그런남자 ...최소 연봉3000이상을 찾는 여성분들 덕에
한국여자들에게 완전 질려버려서 백인여성과 결혼하려는 고소득 종사자 분들이
부쩍 늘었답니다. 저희 사촌형님께서 결혼정보회사를 설립하신지 벌써 10년째 ...
술잔 기울이면서 잠시 들은애긴데
과거 베트남결혼이 농촌 노총각들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던 그때에 비해
요즘들어서는 능력있고 젊은 남성분들이 점점 백인여성을 결혼대상자로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하더군요. (물론 고소득 전문직 대상입니다.고소득직업..다 아시죠?)
점점 증가추세라고 합니다. 이대로 계속간다면 사회문제로까지 이어질텐데도 말이죠.
하지만 능력좋고 고소득에 잠재력있는 남자라면 백인여성과의 국제결혼 생각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전 현재 직장관계로 국외체류가 잦은편인데
여러나라 여성분들과 자주 마주해보고 대학시절땐 일본여자 독일여자 등등 몇몇을 만나본 결과
굳이 우리 한국여성을 만날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는만큼 여자를 보는 눈도 넓어지게 되는거죠.
한국의 모든 여성분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한국정서상 은연중에 박혀버린 피해의식이
기본적으로 박혀있기때문에 합리적인 사고도 떨어지는 것은 물론 외국여성들에 비해 이기심이라던지
거지근성같은 기질들이 종종 드러나죠. 얼마전 된장녀라는 뜻이 나온 계기는 물론 여성부의 존립자체
에 대한 끊임없는 남녀성대결에 대해 종종 접해보고 주위 동료 여성분들(백인 혹은 히스패닉)에게
그 사실을 알려줬더니 이해를 못하더군요. 암튼 요지에서 조금 벗어났는데... ^^;
대한민국 남성분들 ... 한국여자들이 내세우는 조건들이 그렇게 까다롭다면 그렇게 살다가
죽으라고 하면 되는겁니다.
잠재된 능력을 아직 발휘하지 못한채 앞날을 위해서 열심히 뛰는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이며 도전적인 우리 남자분들 ... 세상을 더 넓게 보시고 백인여성과의 만남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해보시길 권유합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그럼 본인은 그렇게 하는가? 라고
되묻겠지요? 물론입니다. 현재 프랑스 여성과 3년째 사귀는중이며 내년쯤 결혼할 예정입니다.
굳이 한국여자가 아니라도 고학력에 능력있고 사고가 열려있는 멋진 여성분들 많습니다.
단, 아직도 이런분들이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부장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이라면 말리고 싶습니다.
그런분들은 한국여자를 만나야지요 ^^ 물론 돈만 밝히는 무개념 한국녀들만 ㅋㅋㅋㅋㅋ
업무중에 쓰는 글이라 아무렇게나 썼는데 ..... 한국남성들 힘 좀 내고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