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왜이렇게 피곤한지...하루쟁일 꾸벅꾸벅 졸기만하고...
뒤자리 차장님의 따가운 눈초리에도 이넘의 잠은 달아날지 모르고....
아무래도 어깨에 곰세마리는 메달려 있는듯하오....
토요일 모임에 한잔마셔 볼까했더니만....하나둘씩 취해서 가버리고...ㅡㅡ;;
햄뽁이 덕분에 아직도 오른손으로 밥을 못먹고 있소 ㅡㅡㅋ
나른한 오후에 뭐 할꺼 없나 하고 주위를 살펴보니 ......
앞자리 여직원은 생라면 뽀개먹고 옆자리 여직원은 그걸 뺏어먹고....
뒷자리 아주마는 그걸 또 뺏어먹고.......결국 나도 뺏어먹었다오 ㅋㅋㅋ
올만에 먹으니 소주생각이 간절히 나느구려 ㅋㅋㅋ
소시적에 생라면에 소주많이 먹었는데....한여름밤 따뜻한 아스팔트위에서 .....
조만간 태풍이 온다하오...그것도 3개나....광란의 밤이 기다려지는구려 ㅋㅋㅋ
마~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