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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책 반대 한겨례 신문 1면 광고

장정은 |2008.06.14 16:27
조회 50 |추천 1


우리는 꿈이 있습니다.


우리는 꿈이 있습니다. 국민의 주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나라에 살고 싶습니다.


우리는 꿈이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권이 보장되는 나라에 살고 싶습니다.


우리는 꿈이 있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가 보장되는 나라에 살고 싶습니다.


우리는 꿈이 있습니다. 국민의 권력 앞에 무릎 꿇지 않는 나라에 살고 싶습니다.


우리는 꿈이 있습니다. 국민이 존경하는 지도자가 있는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대운하 사업, 각종 민영화 등


수단과 목적이 전치된 모든 정책이 실현되지 않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의 희망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꿈이 바로 대한민국의 꿈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숙명여자대학교 재학생, 졸업생 일동


 



숙명여자대학교 커뮤니티 스노로즈


이 광고는 숙명여대 학생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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