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매일 해주면 유연성이 향상되어 어떤 돌발 상황이 벌어져도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고 일상생활의 움직임이 부드럽고 편안해진다.
8주 정도 꾸준히 스트레칭을 해주면 신체의 유연성이 평균 35%이상 향상된다. 뿐만 아니라 하체 근력운동을 한 뒤에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를 해주어야 아름다운 각선미를 완성할 수 있다.
▶Ready~ Go!
-바닥에 엎드려서 양다리를 붙여 모아 쭉 뻗는다.
-왼쪽 손등 위에 왼쪽 뺨이 닿도록 기대어 눕는다.
-오른쪽 무릎을 뒤로 접어 오른손으로 잡고 엉덩이 쪽으로 당겨주며 숨을 내쉰다.
-스트레칭 자세로 4회 정도 호흡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Point! :
엉덩이를 조여 바닥에 꾹 눌러주며 길게 스트레칭한다.

-바닥에 옆으로 눕는다.
-아래쪽 팔에 머리를 기대고 아래쪽 다리를 살짝 구부려 중심을 잡는다.
-위쪽 다리의 무릎을 뒤로 구부려 손으로 잡는다.
-같은 쪽 엉덩이 쪽으로 당겨주며 숨을 내쉰다.
-이때 엉덩이를 조이고 4회 호흡하며 스트레칭한다.
-천천히 반대쪽도 반복한다.
★Point! :
스트레칭을 하는 동안 어깨에 힘이 실리지 않도록 팔꿈치를 살짝 굽혀준다.
▶Tip :
유형별 하체 관리-지방형 하체는 지방 태워 탄력 있게
다리에 피하지방이 많으면 매끄러운 각선미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걸을 때마다 부딪치는 허벅지 안쪽 살들이 불편할 뿐만 아니라, 종아리의 근육도 잘 안 드러나 발목까지 굴곡 없이 두꺼워 보여 하체 라인이 전체적으로 굵어 보인다.
이런 사람은 꾸준한 하체 운동을 통해 지방을 없애 피부를 얇게 만들고 근육을 키워주어야 한다. 얇은 피부 아래 살짝 드러나는 근육미가 매끈한 실루엣과 탄력을 만들어 준다.
출처 ㅣ 저주받은 하체 저주를 풀어라(로그인)
※글쓴이 우지인은 '보그가 선정한 100인의 여성'에 선정될 만큼 건강한 아름다움과 프로페셔널한 실력을 동시에 갖춘 트레이너다. 연예인들과 호텔 피트니스클럽 VIP들이 앞 다투어 지도받고 싶어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현재 방영중인 mbn의 '우지인의 바디라인'을 통해 다양한 피트니스 정보와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있다. '우지인 피트니스 컴퍼니'의 대표며 '우지인의 피트니스 프로페셔널 아카데미' 마스터 트레이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