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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me I !

김경희 |2008.06.19 07:37
조회 35 |추천 1


지친 몸이 들어갈 집은 있어도 지친 마음 쉬어갈 집은 없다. 이 시대의 또 다른 홈리스(Homless) 바람이 스치고 간 자리 기억을 머금은 닿을수 없는 집이 그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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