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 미국에서 돈 빌려다 가마솥에 밥을 지었다.(사실 월남전참전으로 인해 국민의 피로...빌렸지만...)
최규하 - 밥 먹으려고 솥뚜껑 열다가 앗뜨거라 손데고 떨어져나갔다.
전두환 - 지들 일가친척 모여서 밥솥 하나 다 비웠다.
노태우 - 남은 누룽지에 물 부어 숭늉 끓여 솥 청소 깨끗이 했다.
김영삼 - 그래도 뭐 남은거 없나 솥 바닥 박박 긁다가 가마솥 깨먹었다.
김대중 - 국민들이 모은 금으로 최신 전기밥솥을 사왔다.
노무현 - 밥솥에 어떤 기능이 있나 지어보고 죽도 끓여보고 고구마도 삶아보다가 정작 밥상을 못차려
성질급한 손님들 박차고 나갔다.
이명박 - 전기밥솥이 옛날 가마솥인줄 알고 장작불에 얹어 싸그리 태워먹는중
이명박이 '독도를 포기하겠다, 일본소유로 해' 라고 말한적은 없습니다.
대통령이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그렇게 되는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지난 4월 일본방문때
'앞으로 그런 문제(독도,역사왜곡 등)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라고 했지요.
이 말은 뭡니까?
국가의 3요소...'주권, 영토, 국민'입니다. 독도 문제는 영토문제이지요.
국가를 대표하는 사람이, 대한민국 권리를 대외적으로 주장하고 지켜야 하는 사람이
앞으로 그런 주장, 안 하겠답니다.
일본이 앞으로 국제적으로 '독도는 우리꺼야'라고 하든말든
아무 말 안하겠답니다.
왜냐구요?
'경제협력관계'를 위해서랍니다.
이게 올바른 생각입니까?
이러니 '이명박 독도"포기"'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요.
독도가 우리나라 것이라는 증명이 나와 국제학계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지만요~
우리나라 대통령은 한 마디도 안 할 겁니다, 그 잘난 경제협력을 위해서요~
이미 그 증명이 나오기전에, 앞으로 그거에 대해 암말 않겠다고 말하고 왔잖아요.
경제협력위해서, 국민건강도 위협하는데 지나간 역사쯤이야 뭐 문제겠어요?
우리나라 대통령, '이명박아저씨' 참 멋지죠?^-^


-요즘 그런 노랫말도 있더군요..김디지-mad bull중에서 발췌 했습니다.
"국민 몇 죽으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되지..(중략)소수입 하면~안먹으면 되고~분쟁생기면 독도주면 되고~그래도 계속 욕을 ㅊ ㅕ먹으면~방명록을 닫으면 되고♪
참 와닿는 말이 아닐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