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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하는 매형.11

..ㅎㅎㅇ |2006.08.08 22:06
조회 394 |추천 0

저는 이제 20대  평병한? 대학생입니다.

 

한창 돈이 필요할 나이기도하죠

 

그래서 마침 매형이 닭집을 개업해따고 일을 두달만도와달라고 햇습니다.

 

그런데 월급이야기는 하지도 않고 2시부터 매일 2시까지 일을하라고 하더군요

 

근데 배달도 별로 없고 그래서 저도 일을하면서 영찜찜해햇습니다

 

근데 한달치 월급받기 삼일전 집안 사정으로 인해 일을 그만두게 됫습니다.

 

그래서 저는 월급은 알아서 주겟지? 라고 생각하고 기다리고 어느새 15일정도가 지낫는데도

 

돈을 주지안더군요.. 이왕이래된거 그냥 월급을 포기하자는 생각으로 있엇습니다. 매형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어느날 문자가 오더군요. 월급받으로 안오냐면서 그리고나서 이틀만 일을 도와달라고 하더군

 

요.  근데 그일틀일도와주는 날자가 제가 여행을 가는 날짜라서 일을 못한다고 말햇구요. 근데 문자로

 

오는 답변이... 글쌔

 

이틀일을 안도와주면 돈 안준다. 이렇게 단호하게 문자가 오더군요. 저희 나이때 다아실껍니다.

 

사람보고 일하는건아니잔아요 다돈때문에 일하는거지 근데 저렇게 말하니 저한대는 정말 협박으로

 

들렷습니다. 정말 울화통이 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답받으로 지금 "협박하는겁니까?" 이렇게 보냇습니

 

다. 그런데 오는 답변이 "그래 협박하는거다" 이러게 문자가 또 왓습니다.

 

이 매형이라는 사람을 어떻게 해야되겟습니까?.. 그래고 제돈을 어떻게 받아야될까 정말

 

고민됩니다.. 만약 제가 매형과 싸우면 또 이모와 제가 또싸우고 또 어머니랑 이모랑 싸우고

 

그래서 제가 매형과 한바탕하면 일이 더커질까바 한바탕 하진 못하겟구요..

 

정말 답답합니다.  ::::::해결책을 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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