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elweiss, Edelweiss,
에델바이스, 에델바이스,
Every morning you greet me.
매일 아침마다 나를 반겨주네.
Small and white, clean and bright,
작고 하얀, 맑고 환한 모습으로
You look happy to meet me.
날보며 행복해 하네 .
Blossom of snow, may you bloom and grow,
눈속에서도 활짝피어
Bloom and grow forever.
영원히 살아있는
Edelweiss, Edelweiss,
에델바이스, 에델바이스,
Bless my homeland forever.
내 조국에도 영원한 축복을
세계2차대전때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침공했을때 오스트리아인의
저항의 노래였다고 한다. 민요풍으로 불리던 노래를 로저스&햄머
스타인의 편곡으로 사운드 오브 뮤직에 삽입됨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곡이라고 한다.
영화 내에서는 이 에델바이스 노래가 2번 나오는데 처음에는 아내가
죽은후 노래를 잊어버린 트랩대령이 아이들의 권유에 못이겨
평화로운 거실에서 부르는 장면이다.
또 한장면은 조국을 등지고 망명을 떠나야만 하는
위급하고 슬픈 상황에 처한 트랩대령이 마지막 무대에서 목이 메어 노래를 잇지 못하자
가족들이 함께 부르고 또한 오스트리아의 관객들이 합창으로 이어 부르는 감동적인 장면이다.
아....정말 감동적이였다... 이 노래가 이런 뜻이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