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2008년 6월 9일
이녀석이 나에게 왔다...
SPH-W410
이거 맞나?
꿈꾸고 또 꿈꾸었던,
폴더형..
썩 100% 맘에 들진 않았지만,
그냥 신상이라길래 질렀다..
(사실 햅틱이 가꼬싶었지만.. 가격에서 후덜덜)
일명 보아폰이란다..
Secret color phone
도대체 어디에 숨겨진 색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성능?
그냥 그렇다,
폴더열때 화면도 늦게 나오고,
오래 쓰면 뜨거워진다.. (여름에 뒈졌다ㅠ)
예전에 썼던 W910 과 별 차이가 없는듯,
다만 글씨체가 예쁘다
폴더형이다..
조콤 커서 얼굴이 작아보인다?!
이정도 쯤?
ㅎㅎㅎ
아무튼 아가야~
2년 약정 걸었으니깐,
2년 넘게 우리 사이좋게 무사무탈하게 지내자꾸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