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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 동무

김예진 |2008.06.28 10:01
조회 32 |추천 0

 

 

 

두둥...

2008년 6월 9일

 

이녀석이 나에게 왔다...

SPH-W410

이거 맞나?

 

 

꿈꾸고 또 꿈꾸었던,

폴더형..

 

썩 100% 맘에 들진 않았지만,

그냥 신상이라길래 질렀다..

 

(사실 햅틱이 가꼬싶었지만.. 가격에서 후덜덜)

 

 

일명 보아폰이란다..

Secret color phone

도대체 어디에 숨겨진 색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성능?

그냥 그렇다,

폴더열때 화면도 늦게 나오고,

오래 쓰면 뜨거워진다.. (여름에 뒈졌다ㅠ)

 

예전에 썼던 W910 과 별 차이가 없는듯,

다만 글씨체가 예쁘다

폴더형이다..

조콤 커서 얼굴이 작아보인다?!

 

이정도 쯤?

 

 

 

 

ㅎㅎㅎ

아무튼 아가야~

2년 약정 걸었으니깐,

2년 넘게 우리 사이좋게 무사무탈하게 지내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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