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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2008.06.28 21:21
조회 75 |추천 0


[느림의 미학]

 

느림의 미학이라.

난 잘 모르겠다..

내가 제일 싫은 게 느린거니까;

착한 사람들 싫다.

느리면 답답하고

답답하지만 착하니까.

어제의 세상처럼,

오늘의 세상도.

그리고 내일의 세상이

'느림의 미학'을 허락해 줄까.

어쩜 모순...

느림의 미학이란,

slow food처럼

여유를 되 찾기 위한

사람들의 아우성일까,

한숨일까.

근데

솔직히

나쁘지 않다.

영화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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