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은 아니나..
가족이 당항 정말 놀랍고 미치도록 소름끼치는 일이 있기에
싸이를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어떤 미x 놈인지 년인지는 알수가 없으나,
남의 남편과 아기를 자기가족으로 만들어놓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있었습니다.
남의 홈피주인 xxx 미x년?놈? 이 zzz 라하면
남의 홈피주인인 xxx가 자기자신이고, 싸이주인남편은 자기 남편, 싸이주인의 아들이 자기아들!
이렇게 바꿔서 자기홈피에 도배를 했더군요!
존재하지도 않는 남편을 만나 이사를 하고, 싸이도 반강제 탈퇴를 했다가 아기때문에 다시 한다는둥..
말도 안되는 글을 올려놓지를 않나..
인터넷에 떠도는 펜션이나 리모델링 사진같은걸 올려놓고
자기집이라고 하네요..
어떻게 파도타고 돌아다니고 하다가 알게된사실에 정말 미치도록 놀랍고 무섭기가지 하더군요.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내 사진과 가족사진까지 가져가서 그렇게 하고 있는걸 보니..
말이 안나오고 참 무섭구나라는 생각만 드는게..
별 황당한 일도 다 일어나는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