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습니다!!ㅎ
요즘 무척이나 가깝게 지내기 때문에 단둘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가끔씩 시간내서 놀러다니기도 합니다..
처음엔 제 마음을 조심스럽게 감추고 친구처럼 다녔는데 요즘 들어
제 행동이 더욱더 적극적입니다..
은근히 스퀸쉽을 유도 하거든요..
단둘이 있다보면 내 손에 그아이 무릎을 만지작, 머리도 만지고 , 어깨 바로 밑부분 살 많이
있는곤 잇자나요..그곳도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가끔은 배에 손을 얹기도 합니다..
글구 남자,여자 애가 놀다 보면 가끔 제 손이 그녀 살짝 그녀 가슴에 닷기도 하구요..
근데 그아이 반응...배를 만질땐 가끔씩 못만지게끔 하기도 하지만
나머지 왠만한 곳은 만지작 거리면 그냥 웃고 넘깁니다...그러면서
가끔 배를 만질때 아무 렇지도 않아?이러면 넌데 뭐 어때. 그러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뭐야~나 남자로 안보여? 그러니깐 뭐야..너가 무슨 남자야~ 그러더라구요 ㅡㅡ
솔직히 이 여자애랑 무척친합니다...
다들 사귀는줄 착각할정도로요...
제가 항상 같이 영화보러 가쟈 어디 놀러 가쟈 그러면 항상 알겠다고 하면서
따라 옵니다...
문자도 자주 하구요...
이여자 심리 ..절 그냥 좋은 친구로만 생각하는건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