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중국과 일본 아랍상인들의 왕래가 잦았던 곳이었고 상업이 흥했었던 곳입니다.
지금은 마닐라의 발전으로 한낮 시골에 불과 하지만 아직도 그당시의 번성과 영화를 볼수 있는 곳입니다.
곳곳에 스페인 시대때 지어졌던 건물(바로크양식)들을 보면 이곳이 필리핀이 아닌 유럽이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과거 스페인인과 그들의 혼혈후손 메스티소만이 거주 했다고 하는 메스티소 타운이 아직까지 잘 보존 되어있습니다.
Heritage trip of Vig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