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로 도망 갔는지는 모르나....
왜 도망갔는지는 궁금하다...
그렇게 도망가서 또 무슨 악행을 벌릴려고
도망가서 숨어 살았을까???
남을 속이고 짓밟고 거짓말하고 악행을 행하고
쾌재를 부르고 통쾌해 하며 사는 인생이 ....
즐겁단 말인가???
하늘이 두렵지도 않단 말인가....
나는 널 용서해 줬다.....
그렇게 사는 널 용서해 줬다....
그래야 나의 죄도 용서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어디로 도망 갔는지는 모르나....
왜 도망갔는지는 궁금하다...
그렇게 도망가서 또 무슨 악행을 벌릴려고
도망가서 숨어 살았을까???
남을 속이고 짓밟고 거짓말하고 악행을 행하고
쾌재를 부르고 통쾌해 하며 사는 인생이 ....
즐겁단 말인가???
하늘이 두렵지도 않단 말인가....
나는 널 용서해 줬다.....
그렇게 사는 널 용서해 줬다....
그래야 나의 죄도 용서받을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