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11년전,,
내가 좋아하던 r.e.f형들이 춤추고,
조금형인 hot형들이 캔디부르고,
비슷한형들 젝스키스형들이 학교에대해 노래하고,,
그러던때,,
중학교2학년때,,
이곡을처음들었을때의 강렬한충격,,
씨디가닳을정도로
들었던중독성,,
영어로만된 가사,,
29분의 곡,
10분이넘는 피아노솔로,
파트별로 등장하는 나레이션,,
악기를 배워보고싶다는 생각이들게한,,
정확히11년만의추억,,
올해 10년만에 엑스저팬 재결성때 연주한것에
감명받아,,
나도 11년만에 되살린예전추억,
곡의29분중에서
고작5분정도만해본것이지만,,
깔짝깔짝이지만,
연습시간2달,,
어릴적 악기를배워보고싶다는생각을,,
조금은 이룬것같아서,,
진심으로,,
고마운
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