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이란 내리막의 시작이다"
한 대학 축제에서 부터 시작된 원더스의 정점은 저 무대를 뒤로하고
역사속에 사라지게 된다. 흔히.. 각자의 길로 출발했다고 표현할 수
있겠지만, 그건 말장난에 불과하다.
난 이 영화의 후반부를 볼 때 늘.. 게임개발(혹은 프로젝트팀)팀의
종말? 을 보는것 같다.
회사라는 제도와 좋은게 좋은거..란 마인드로 가려져 드러나지 않을뿐
저런 종말을 내버려두고 있는 몇몇 주변인들이 가끔은 원망스럽다.
"정점..이란 내리막의 시작이다"
한 대학 축제에서 부터 시작된 원더스의 정점은 저 무대를 뒤로하고
역사속에 사라지게 된다. 흔히.. 각자의 길로 출발했다고 표현할 수
있겠지만, 그건 말장난에 불과하다.
난 이 영화의 후반부를 볼 때 늘.. 게임개발(혹은 프로젝트팀)팀의
종말? 을 보는것 같다.
회사라는 제도와 좋은게 좋은거..란 마인드로 가려져 드러나지 않을뿐
저런 종말을 내버려두고 있는 몇몇 주변인들이 가끔은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