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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팔대관 풍경구

김바다 |2008.07.13 05:00
조회 591 |추천 0


100여년전 독일이 칭다오를 점령했을 때 세계 각국의 부호들이 앞다퉈 별장을 지어 세계 건축 박람회라고 불리는 칭다오 팔대관.

 

솔직히 기대가 컸는데 그저 그랬다. 그냥저냥 호텔 여러개 모아 놓은 느낌.

 

중국엔 하도 희귀한게 아서 이젠 웬만한거엔 안 놀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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