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구도 좋고, 인테리어 좋고..^^
듀크렘의 메뉴판.
타트가 진열된 쇼케이스 냉장고.
여러가지 음료도 보이고...
여긴 흡연석. 여기가 뷰가 좋긴한데... 비흡연자가 들어가기에는..ㅡㅡ;
와인도 있고...
메뉴판.
흑임자 타트. 검은깨와 콩이 들어간 웰빙 타트다. 완전 끌리는 두 가지의 조합. 하지만...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무스? 푸딩 타입이다. 진한 치즈 케익 타입의 타트를 원했건만...
그래도 부드럽고, 당도 좋아서 오케이..
갸또 쇼콜라. 진하고 부드러운 풍미의 발로나 초콜렛을 사용해서 만든 갸또 쇼콜라. 진한맛이
일품!
복분자 타트. 메뉴판에 없는 신제품. 몸에 좋은 복분자와 밑에는 피스타치오가 깔려있다. 색감도 좋고, 맛도 잘 어울리는 환상의 타트. 세가지 타트 중에 가장 맛있었던 타트.
완전 맛있는 한 컷...
밀크 빙수. 나무받침도 좋고, 담아온 볼도 참 이쁘다. 센쓰있는 기물.
밀크 빙수가 완전 맛있는건 아니었는데 속에 들어있는 이넘... 넛 종류인데...맛은 마카다미아 같이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좋았다. 자세히 기억이 안 나는 넛인데... 암튼 이넘이 씹는맛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