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개처럼, 희미하게.

강문철 |2008.07.14 02:11
조회 60 |추천 1


 

 

 

안개속에 점점 가까워질수록

모든 사물들이 뚜렷하게 보인다.

너를 잊는 나에게 가까워질수록

모든것들이, 모든감정들이 살아난다.

너는 나에게 무엇이었을까.

희미하게 기억하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