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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2008.07.15 03:23
조회 39 |추천 0


너를 사랑할수 없다고 했다

그래, 그렇게 말한건 나였다

 

너에게 그만하자는 아픈 말을 반복했다

그래, 그렇게 너에게 상처를 주었다

 

네 마음이 내게서 떠나간뒤에야 알게됐다

그래, 이미 늦어버렸다

 

더는 가면 안된다

너는 지쳐버렸으니

지금부터의 상처는 전부 내 몫이다.

 ` 해피앙마.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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