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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사고 싶던 새 옷도.. 사고 나면, 어느새 시시해지고 만다

우지희 |2008.07.17 11:55
조회 21 |추천 1


몹시 사고 싶던 새 옷도.. 사고 나면, 어느새 시시해지고 만다

뭐든 그렇다, 갖고 싶은것을 갖거나.. 감춰진 것이 탄로나면

시들해 지기 마련이다.. 다 보여주지 말고 다 알려고 들지 말라

적당히 거리를 두고, 알아도 모르는체 할 줄 안다면

삶은 매력적이고 육감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연애도 그렇다

다 보여주지 말고, 다 주지 말아야.. 그 연애가 오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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