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 line
확실한 포인트 룩을 만들면서도 절대 과하지 않고, 초보자도 실패하지 않을 노하우를 소개한다.
바로 컬러 펜슬로 쌍꺼풀 라인이나 언더라인을 얇게 메우는 것.
눈의 폭이 좁은 사람이라면 쌍꺼풀 라인에, 눈이 큰 사람이라면 언더라인에 그려볼 것을 권한다.
의상의 포인트 컬러와 비슷하게 맞추면 쉽다. 신애는 눈두덩에 파우더 타입의 화이트 섀도를 소량만 넓게 펴발라 눈매를 전체적으로 깨긋하고 화사하게 연출한 다음 언더라인에 청록색 컬러 펜슬로 얇게 라인을 그렸다. 이때 언더라인이 눈꼬리를 벗어나지 않도록 언더라인을 채우듯 그려서 더 깨끗해 보이는 것이 포인트. 눈매가 좀 더 깊고 뚜렷해 보인다. 입술은 누드 베이지 립글로스로 살짝 윤기만 더해 눈가의 컬러감을 강조했다.
wide, wide shadow nudy lips
다시금 섀도를 넓게 펴바르는 시대가 블랙이나 화이트 의상이라면 얼굴에
돌아왔다. 단, 80년대 디스코 룩처럼 일부러 모든 색감을 뺀 듯한 완벽한
펄과 색감이 강한 섀도가 아니라 부 누드 메이크업도 시크하다.
드러운 파스텔 톤 컬러가 트렌드. 단, 자칫 인상이 흐리고 약해 보이지
마치 눈가에 베이스를 깔 듯 페일한 않으려면 밑작업을 충실히 해줘야
컬러를 넓게 펴바르거나, 눈두덩과 언 하는데 눈매의 경우에는 화이트 펜슬을
더라인에 각각 다른 컬러를 매치해 살짝 덧바르고 마스카라를 깨끗하게
포인트를 주는 것이다. 자칫 눈두덩이 부 발라 컬러감 없이도 눈매를 또렷하게
어 보일까 걱정이라면 한톤 어두운 셰 만드는 것이 비결. 베이스 역시 펄감이
이드를 눈꼬리 부분에 그라데이션하거나 없는 브론즈로 얼굴 바깥 라인을 쓸어주듯
펄감이 들어간 하이라이터용 섀도를 눈 연하게 그려 밋밋함을 없앤다.
앞머리에 덧발라 눈매에 입체감을 입술은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안쪽까지
살릴 것. 신애 역시 깨끗한 느낌을 표 깨끗하게 채우듯 바른다음 베이지 립
현하기 위해 실키한 질감의 화이트 스틱으로 살짝 볼륨감만 살린다.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펴바른 다음 눈
앞머리에 펄감이 강한 화이트 섀도를
발라 화사하고 깨끗한 느낌을 표현했다.
heavy blusher lip gradation
눈이나 입술에 색감을 넣지 않아도 입술 역시 색감을 넣어 꼼꼼하게
블러셔만으로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채우기보다는 입술 본연의 자연스러
완성할 수 있다. 로즈 핑크나 오렌지 운 컬러감을 살리고 광택만 더하
블러셔를 눈꼬리부터 광대뼈 중앙까 는 것이 예쁘다. 자칫 인상이 페일
지 사선으로 여러 번 쓸어내려 마치 해 보일까 걱정이라면 입술 안쪽
보헤미안처럼 자유로운 룩을 만드는것. 에만 붉은색 립글로스나 틴트를 살짝
까무잡잡한 피부라면 핑크 톤, 노란 덧바르고 그라데이션하는 것이 방법.
기가 도는 피부라면 오렌지 컬러를 어떤 컬러의 의상에도 무난하게 잘
추천한다. 여기에 마스카라를 풍성하 어울리는 메이크업이다. 깨끗한 피부
게 덧발라 눈매를 인형처럼 강조하 를 살리기 위해 신애는 피부톤보다
고 글로시한 누드 립을 매치하면 한층 한톤 밝은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발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다. 라 피부의 맑은 느낌을 부각시켰고
부드러운 브론즈 느낌의 섀도로 메이크
업을 안 한 듯 큰 눈을 더욱 자연스럽
게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