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브(나단 필리온)'은 아내와 아들이 자신이 보는 앞에서 총에맞아 죽는것을 보고 자살을 시도하지만, 살아난다.
그는 퇴원 후 눈앞에 오로라가 나타는것이 사람들의 죽음을 예언한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리고 그는 3명의 사람들을 구하면서 생기는 이상한 현상들 ... '구하지 말았어야해' , '트리아 메라' .......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 중반부와 후반부의 반전 ...
'나단 필리온'의 열연에 더욱 재미를 준다.
내가주고싶은 점수 10.0중에 9.5정도 주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