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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심지선 |2008.07.25 09:22
조회 64 |추천 1


뻔하잖아 우리 나이에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연애를 한다는 건데

무슨 결혼을 하니 평생 사랑하니 그런 못 지킬 말을 하냐구

이렇게 반복되는거 슬프고 지겹잖아 자꾸 생각나고

 

근데,죽고 못 살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어쩔수 없지

그래도 서로의 예의 정도는 지켜주자고

만날때도 헤어질때도 예의가 있잖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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