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 {background:url(http://cyimg21.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10034%2F2008%2F5%2F4%2F41%2F6%2Egif);background-attachment: fixed;background-repeat: repeat;background-position: bottom right;}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퇴근하고 집에 오면 가장 반겨줄때
밥 안먹으면 안된다면서 항상 차려줄때
둘만 있는 시간을 원할때
미소를 지으며 날 안아줄때
우리 엄마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이쁜말할때
나를 위해서라면 모든지 해줄때
내 뚱뚱한 몸매 보고도 귀엽다고 좋아할때
천둥치는날 소리못듣게 귀막아줄때
아플때 잠도 안자고 나 간호해줄때
무더운날 누룽지 해달라고 하면 군말 안하고 열심히 해줄때
나랑 평생 같이 하자고 했을때
나밖에 없다고 나만 사랑한다고 했을때
보고싶어서 아무것도 안잡히고 술만 먹으려 했을때
그 마음을 안 나로써는 마냥 행복했습니다.
귀염이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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