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를 팔래 잘수없으니께
TV도 팔래 웃을수없으니께
너 없이 난 잘수도 쓸수도
웃을수도 없으니까 너 없이 난
사실 거짓말이야 나는 너 없이도
잠 잘자고 때론 크게 웃기도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네가 떠난 그 순간부터 말이야
언젠가부터 네 맘이 다한걸 알았을 때
끝내야 한다는 걸 알았는데
혹시나 하는 생각에 그러질 못해
그런 내게 넌 이별의 말을 전해
네가 뭔가 잘못했단 것은 아녀
그냥 지금 내 기분이 그렇다는 말여
잊어야해 잊어야해 매일 생각을 해
결국엔 매일 난 네 생각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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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일찍 잤더니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
뭘해야할지 몰라서 당황하던 중
문득 예전에 써둔 가사가 눈에 띄어
아침체조대신 즐겁게 녹음 해봤습니다
비트는 'Ne-Y0 의 'So Sick'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