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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 하지 말아야할 행동 10가지

이상석 |2008.07.28 10:10
조회 402 |추천 10


1. 직접만나서 이별을 말하세요. 전화, 문자, 혹 메일.. 비겁한 짓이에요.  

 

2. 이별 하고 나서 좋아라 곧바로 다른 여자, 남자를 만나지마세요. 적어도 그녀(그)를 사랑했다면 말이죠.

 

3. 확실하게 말하세요. 이별할 마음이 있다면 미련을 주지마세요. 지금은 그냥 헤어지고 싶어.. 일단 헤어지고 나서 한번 더 생각해 볼께.. 나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이게 과연 잘하는 일일까 ..?  한번 깨어진 사랑이 다시 활활 타오르르기란,힘든 일이에요. 마음이 떠났다면 미련을 두지마세요.

 

4. 정말 신중한 결정이란 생각이 들었을 때 이별을 말하세요. 이별을 말하고 다시 주워담을 수 있겠지만 그만큼의 믿음이 깨어진답니다.

 

5.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이별이란 단어를 쓰지마세요. 이것만큼 어리석고 무모한 짓 임을 명심하세요.

 

6. 이별했다고 바로 그 사람 욕을 하지마세요. 아이고~ 헤어지길 잘했지.. 짜증나고 재수없어..등 결국 그녀(그)와함께였던 자기 자신에게 먹칠하는 것이거든요.

 

7. 몸에게 이제 이별을 고하세요. 마음은 이미 이별했지만 몸만 함께 있는 경우도 있다. 그사람의 돈, 외모, 조건, 능력에 눈이 멀어 .... 안타깝지만 , 이젠 이별을 받아 들이세요.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8. 너무 심한 말을 할 필요는 없어요. 그동안 모든 잘못을 다 이야기해서 이별할 이유를 증명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이별후 충분히 힘들거든요.

 

9. 슬픈 뒷모습을 보이지 마세요. 마지막 모습만큼 기억에 남는 일도 드물 거든요. 쿨하고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훗날 되돌아 회상했을 때에도 아름답고 깨끗했던 사람으로 보여지길 원하신다면...

 

10. 이제 이별 했어요. 확실하게 끝이 난거에요. 당신이 사랑하던 상대방은 이제 없어요. 이별하고 나서 다시 돌아올 마음이 없다면 전화하지 마세요.... 기웃거리지도 마세요.... 이별의 상처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괜한 미련은 상대로 하여금 집착과 미련을 낳을 뿐입니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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