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면서 30분가량 찾고 찾아서 선별한 악플들입니다
기사에도 XXX아줌마라고 기사를 올렸던데 솔직히 그것도 좀 어이가 없었지만
보고 희망과 격려를 줘도 모자랄 망정 악플들을 올린 사람들입니다
그래도 프라이버시때문에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보다보다 너무 욱해서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에 글을 씁니다
분명 악플 달리겠죠
니가 뭔데 이 사람들이 악플다는데 그러느냐
이 사람들이 개인적인 생각 달아논건데 그걸로 왜 뭐라 그러느냐 등등
예예 물론 저도 다 이해합니다
자기 생각이고 자기 주장이라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나요
주장이라는건 자신의 의견을 어필할때 쓰는겁니다
누가 자신의 머리속에서 나온 썩은내 나는 생각을 토해내는게 주장이라고 하던가요?
아무리 악플이 심하다 심하다 해도 이건 진짜 좀 너무 하다 생각되지 않습니까
자신의 처지라 생각하고 자신의 기사 아래에 이런 악플들이 달렸다면 그나마 있던 작은 희망까지도
무참히 밟아버리는 정신적인 살인행위입니다
이거 보시고 내 글이 있다 생각되시는 분들은 제발 제발 제발 부탁이니까 이런거 제발 좀 하지 마세요
사람 죽이는게 칼이나 총 이런 무기들로 죽이는게 다는 아닙니다
어릴때 전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말 한마디를 뱉더라도 생각을 하고 뱉어라"
반성합시다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