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게리온 : 서(序) (2007, Evangelion 1.0 : You Are (Not) Alone)
감독 : 안노 히데아키, 츠루마키 카즈야, 마샤유키
나의 못된 성미 중 하나는
작품이 너무 유명해져 버리거나,
여기저기서 떠들게 되면 보지않게 되어버린다는 것.
듣는 것만으로도 질려버리게 되니.
이미 보지 않아도 본것같은.
느낌 때문이라고 할까.
(그렇지만 OST는 너무나 좋아했다)
그렇게 쭉 지내다 꼭 십년 쯤 지난 최근.
에반게리온 서-를 보게되었는데.

애니메이션은 좋아해도
메카닉물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도
집중 집중하며 보았다는 것.
덕분에 티비 시리즈도 보기 시작했다.


< TV - 극장판 - 서 >
역시 티비보단 십년 후의 지금이
강렬한 비주얼과 섬세한 심리묘사로
다듬어진 모습이지만.
그 시절의 티비시리즈를 지금 봐도
하나도 옛 스럽지않다는것에.
박수 짝짝짝.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없다니..
그런말 하지마
헤어질때 '안녕'이라니..
그런 슬픈말도 하지마..
왜 우는거야?
미안해
이럴때 어떤표정을 지어야는지
잘몰라..
웃는게 좋을거라 생각해..

신지군지금 다시 전 일본의 에너지와 함께
우리 들의 바램
인류의 미래
살아남은 모든생물의 목숨
너에게 맡길께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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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atos - Komm, susser tod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