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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반게리온 : 서(序)

정아름 |2008.08.01 00:57
조회 68 |추천 0

 

 에반게리온 : 서(序) (2007, Evangelion 1.0 : You Are (Not) Alone)

 

감독 : 안노 히데아키, 츠루마키 카즈야, 마샤유키

 

 

 

 

나의 못된 성미 중 하나는

 

작품이 너무 유명해져 버리거나,
여기저기서 떠들게 되면 보지않게 되어버린다는 것.

 

듣는 것만으로도 질려버리게 되니.
이미 보지 않아도 본것같은.
느낌 때문이라고 할까.

 

(그렇지만 OST는 너무나 좋아했다)

 

그렇게 쭉 지내다 꼭 십년 쯤 지난 최근.
에반게리온 서-를 보게되었는데.

 

 

 

애니메이션은 좋아해도
메카닉물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도
집중 집중하며 보았다는 것.

 

덕분에 티비 시리즈도 보기 시작했다.

 

 

 

< TV              -             극장판                     -           서 >

 

 

 

역시 티비보단 십년 후의 지금이
강렬한 비주얼과 섬세한 심리묘사로
다듬어진 모습이지만.

 

그 시절의 티비시리즈를 지금 봐도
하나도 옛 스럽지않다는것에.


박수 짝짝짝.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없다니..
그런말 하지마
헤어질때 '안녕'이라니..


그런 슬픈말도 하지마..
왜 우는거야?


미안해
이럴때 어떤표정을 지어야는지
잘몰라..


웃는게 좋을거라 생각해..

 

 

    신지군
지금 다시 전 일본의 에너지와 함께
우리 들의 바램
인류의 미래
살아남은 모든생물의 목숨
너에게 맡길께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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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atos - Komm, susser tod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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