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아가면서 어쩔수 없이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 하는 일이 있을 것이며, 마냥 좋아 하는 일만을 할수는 없을 것이다.
왜 한번뿐인 인생인데 왜 사람들은 그렇게 아둥바둥하면서 사는 것일까?.. 왜 그렇게 힘들게 사는 것일까?.. 대체 무엇이 문제 인걸까?... 역시나,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인걸까?,,
글쎄다.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나이가 들면 어릴때 처럼 마냥 자기가 하고 싶은 것들만 할수는 없다. 결국엔 이렇게 치이고 저렇게 치이면서 사는게 과연 우리네 인생일 걸까? 그러기엔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이 너무 짧지 않을까? 살면서, 어떻게 살아야 잘 살았다는 소리를 듣는것일까?... 인간은 본래 그렇게 사악한 존재 인걸까?.. 성선설 따위는 쓰레기통의 쓰레기들 보다 못한 이론인 걸까?..
과거 현재 미래 따위에 얽매이는 이유는 대체 멀까? 과거를 통해 현재를 살고 현재를 살면서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 대체 왜 왜 그렇게 혼돈속에서 살고 있는 모르겠다. 사람들은 혹시 짜여진 각본대로 그렇게 살고 있는건 아닐까? 짜여진 각본이라면 누구는 최상의 각본을 가지고 태어나 그렇게 희희낙낙 하면서 살고 누구는 최악의 각본을 가지고 태어나 그렇게 고통의 나날속에 살고 있고, 과연 전생의 업보가 있는 것일까? 그렇게 돌고도는 윤회속에 살고 있는 것일까?.. 더이상의 혼돈의 시간이 멈춰 버리고, 고요한 적막함 속에서 꿈틀대는 그 무엇인가가 혼돈의 시간에 멈춰버린 사람들을 삼켜 버릴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았는가?
꿈꾸어라!! 더욱더 세밀하고 정밀하게 당신이 되고 싶고 갖고 싶은걸 간절히 바란다면 결국엔 갖게 될 것이다. 그것을 얼마나 간절하고 구체적으로 바랬는냐에 따라 결국엔 득하게 될 것이다. 인생이란 기나긴 여정을 어떻게 보냈는냐에 따라 다음 생이 결정되겠지... 결국엔 현재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에 연연해 하지 말며 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현재를 살아야 한다는 결론이다.
이젠 ,더이상 망상과 허상의 노예가 되지않겠다. 더이상 그것들에게 나의 혼을 뺏기지 않겠다.
어차피 인생은 혼돈속의 혼돈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