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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18개월 접어든 울딸 한달전에 파마 시켜줬어여 너무 이른감이 있긴 했지만 머리가 너무
안자라서 ㅎㅎ 덥기도 더울거 같아서 해줬더니 이쁘네여 ㅎㅎ
마지막 사진은 시원하시라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