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에대한 예의는 지켜줘야죠.

한소영 |2008.08.04 00:09
조회 54 |추천 0


벌써 잊었어요?


그렇게 빨리 잊어져요?


나는 아직 ...


받아들이지도 못했는데 .


뭐가 그렇게 바빠요 .


이별에 대한 예의는 지켜줘야죠 .


추억에 대한 예의는 지켜줘야죠 .


나에대한 예의는 지켜줘야죠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