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일해수, 밴드지현"

영어쌤 |2008.08.04 19:38
조회 11 |추천 0

 

 

누가 힐의 높이는 여자의 자존심이라 하였는가....

자존심 한번 세울려다 내 발은 만신창이 삐꾸발이 되었네....

대일밴드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던 시간.

 

옆에 쌓여가는 밴드 껍데기를 보고 우리는 포복절도 하지 않을수 없었다....

 

+

나는 결국....

내 자존심은 뒤로 한채,

가장 낮은 신발로 갈아탈수밖에 없었다. (쩝--;  박젼, You win.)

그리고,

힐의 높이와 여자의 자존심은  적어도 나에게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다.

 

역시 발이  편해야 샤핑질도 유익하게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1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