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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

김선미 |2008.08.05 00:12
조회 22 |추천 0

 

  감독 구스 반 산트    










 

 

 

  추악하고도 화창한 날이로다...    


 

 

 

 

 

반 산트는

의 연출 철학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TV 시리즈의 콜럼보 같은 사람이다.

그는 항상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는 척한다.

나 역시 이런 식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코끼리의 각기 다른 신체 부위를 만지고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는

장님들의 이야기가 지닌 의미가 있다면

바로 이 불가지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http://movie.naver.com/movie/mzine/read.nhn?section=main&office_id=074&article_id=0000011009

 

 

 

 

 

 

bgm :

Beethoven, Ludwig van

_ Piano Sonata No.14 in C Sharp Minor,

  Op.27 Moonlight Adagio Sostenuto

_ Bagatelle in A minor, WoO 59, Fur Elise [Romantic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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