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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y own..

김효진 |2008.08.05 03:16
조회 101 |추천 0
" In the rain the pavement shines like silver All the lights are misty in the river In the darkness the trees are full of starlight And all I see is him and me for ever and forever.." "Les Miserables" 중 Eponine이 Marius를 생각하며 부르는 노래.. 사랑하게 되면 빗속의 가로수도, 강가의 불빛도, 어둠속의 나무들도.. 다르게 보인다. 하지만 사랑이 끝났을때, 강은 단지 강일 뿐이고 나무들은 나무들일 뿐이다. 사랑의 콩깍지는 사랑하는 사람뿐 아니라 세상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것같다.. 그래서 사랑에 빠진 사람들도 아름다워 보이는게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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