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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의 만행

전은규 |2008.08.05 11:15
조회 917 |추천 31

안녕 하세요,.
한시민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여기는 충남 당진군 석문면 난지도리 177-2번지에 위치한 해성횟집
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당진군에서 개발 하면서 보상도 안해주고
법원 영장도 없이 철거반이 들어와서 난동을 피우고 횟집등 민박집을 철거하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는 집을 막 짓기 시작 했습니다. 아직 집도 없는데 어디가서 살라는 말입니까..? 보상도 없이
저희집 뿐아니라 지금 이섬의 여러집 들도 이런 문제를 격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어이 없는것은 집을 지어서 나갈시간도 주지않고
지금당장 빼라고 하니, 저도 이렇게 가많이는 있을수 없습니다.
다른 건물들은 포기각서를 써주고 군에서 언제든지 부수면 철수 하기로 했는데 저희집 먼저 와서 철거 할려고 합니다. 무허가 펜션 음식점 다 놔두고 저희집을 먼저 철거 하려고 하니 억울합니다.

군청 직원들이 들고온 서류내용

 

 

군청 직원들및 용역업체 사람들로 보이는 사람들.

누군지 확실히 모름으로 그냥 군관계자들이라 하겟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고 옆에서 지켜만 보는 경찰관들

 

집 바로옆 주차장에 들여놓은 포크레인.

 

 

지금 당장 살집도 없는데 짐빼고 집부시면

우리가족들은 어디가서 잠을 자고 밥을 먹습니까.

짐빼면 그많은 물건들 어디갔다 놓습니까.

집지으면 나가겟다고, 지하수라도 뚫리면

발전기 들고 지금 짓고 있는집 가서 살겟다고.

근데도 이러는데 어떡하면 좋겟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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