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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전세계 음악차트를 석권한 영국의 댄스음악
'텁섬핑(Thbthumping)'.
1998년 영국의 대표 가요제 "브릿어워드"에서 유명해진
그 노래 덕에 시상식에 오른 그룹 '첨바왐바(Chumbawamba)'
자리값만 5천 달러(약 5백만원)인 VIP석에서 식을 관람하던
당시 부수상 '존 프리스콧'
"이건 배신자의 몫이야"
전직 항만 노동자였던 부수상 머리위에 씌워진 얼음 양동이...
- 중략 -
'국제항만노동계획안'의 폐지로
하루아침에 거리로 내몰린 항만 노동자들...
바로 이들의 투쟁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민중가요'가
댄스음악으로 알려진 '텁섬핑(열변)'이다.
"텁섬핑은 세상을 바꾸자는 외침이다"
그리고 사람들의 승리를 향한 그들의 열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