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서로 아주아주 사랑하던 남자와 여자가 있었는데..
집안의 반대로 서로 헤어지게 되었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나던 날..
그 남자는..조금이라도 그 여자와 더 같이 있고 싶어서..
담배를..한대 피는동안까지만이라도..
같이 있게해달라고..여자한테 부탁을 했대요..
..근데 그 당시엔...
지금처럼 필터가 있는 담배가 아닌 잎담배였어요..
당연히 몇모금 피자..그 담배는 금새 타들어갔고..
그것을 끝으로..그 둘은 헤어졌대요..
그리고 그 남자는..후에 세계최초로..필터가 있는 담배를 만들기 시작했죠..
결국 그는 성공했고...
우연히 그 여자의 소문을 들은 그는..
빈민가에서 살고 있는 그녀를 찾아갔죠..
...아직도 그 여자를 잊지 못하고 사랑하고 있던 그 남자는...
결혼을 하자고 청혼을 했대요..
여자는...하루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고..
다음날..그녀의 말대로 남자가 다시 그녀의 집으로 찾아갔을땐...
...
..........목을 매달고 죽어있는..
이미 싸늘하게 식어있는 그녀의 시신뿐이였죠..
...그리고 그 다음부터..
남자는 자기가 만드는 담배에
Marlboro라는 이름을 붙이기 시작했대요..
.......남자는...흘러간 로맨스 때문에 항상 사랑을 기억한다..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tic 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