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이끌려 무심코 예매한 영화
"흡혈귀 행성"
하지만 흡혈귀는 단 한순간도 나오지 않았다...
1965년도 작품임을 감안 하더라도..
나의 눈에는 우뢰매 수준의 세트들만이 보였다..
보고있노라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
SF 공포물...
많은 사람들이 보다말고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는것을 보았지만..
나는 끝가지 자리를 지켰다,,,
제목에 이끌려 무심코 예매한 영화
"흡혈귀 행성"
하지만 흡혈귀는 단 한순간도 나오지 않았다...
1965년도 작품임을 감안 하더라도..
나의 눈에는 우뢰매 수준의 세트들만이 보였다..
보고있노라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
SF 공포물...
많은 사람들이 보다말고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는것을 보았지만..
나는 끝가지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