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한번 못 먹고 여름을 보낼줄 알았는데;;
먹다보니 근래 참 많이도 먹게된다.
만드는것도 손도 별로 안가고 열라 쉽다. ㅋㅋ
보통 콩국수에 쓰이는 콩은 흰콩으로 갈고나면 뽀오~~얀 색이 아주 예뿌당 ^^
나는 그냥 검정콩으로 하게따!
블랙푸드라고 하잖수;;; 검정콩이 더 좋은거;;;
콩은 말이다...'밭에서 나는 쇠고기'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소적인 면에서 따봉이다 ! -ㅁ-/
이렇게 멋진 영양소가 가득 있는데도 불구하고
콩을 욜라 싫어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나는 누구 말마따나 내 몸을 욜라 챙기기 때문에 아주 역한 맛이 없지 않는 이상
몸에 좋다고 하면 다 먹는다. -_-v
나름의 Tip !
1.평소에 콩을 삶아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콩국수가 땡기면 꺼내서 갈아버리면 된다.
2.아니면 뭐... 콩밥 자주 먹는다면 콩만 싹~ 걷어내서 냉장고에 모셔놔도 된다. ㅋㅋ
3.이도저도 다 귀찮다! 하면 시장가서 그냥 사라~ 갈아둔 콩 팔드라
콩만 갈면 콩떡이 되므로 ㅋㅋㅋㅋ
물도 좀 넣고 같이 갈아보자꾸나~
국수 삶기!! 알아서들 안퍼지게 삶아주시공~
오이채를 만들어보자~
하지만 오이가 초쿰밖엔 없었따는거!!! -_-;
그래서 아쉽지만 오이지용 오이로 대신;;;
간을 맞추기 위해서 소금을 넣자 .
식당가면 소금용액으로 나오던데, 귀찮아서 그냥 왕소금
완성~
보기엔 걍 그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은 ..... 끝내줘여!!!!
시멘트색 콩국수.. ㅋㄷㅋㄷㅋㄷㅋ
재차 강조하지만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다.ㅋㅋㅋㅋㅋ
맛있다니깐! ![]()
어... 완전 진짜 고소하다고.. ㅋㅋ
아 맞다..ㅋㅋ 재료 : 콩(흰콩, 검정콩, 다 좋은데 메주콩은 안대!!)
국수(요즘은 사이즈가 다양해서 말이지,, 난 가는게 좋드랑 ㅋ)
water, 왕소금(맛소금 쓰지마! 완전 느끼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