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가 만들어준 간식’이란 이름의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사진은 얼핏 보면 잘린 손가락처럼 보이는 모습이다. 특히 끝부분에 뿌려진 빨간 액체가 오싹한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다. 그러나 조금 자세히 살펴보면 구워진 소시지에 칼집을 내고 손톱부분은 마늘로 표현해, 마치 손가락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빨간 액체는 토마토케첩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처음 봤을 땐 깜짝 놀랐는데, 다시 보니 웃기네요”, “정말 무서운 누나네요”, 등의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사진 하단의 홈페이지 주소를 보고 “사이트 광고인 것 같군요”, “누나가 독일에 거주하시나 봐요” 등의 의심스러운 눈길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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