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빅뱅팬이고 GD음악에 빠진사람입니다.
그래도 이번 의상사건은...
진짜 누가봐도 아니라도 생각하는게 정상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럼에도 쉴드를 치겟다는건...
팬으로써 안쓰러운 마음에... 이럴 가능성이 있지도 않을까 하는
절박한 마음에 치겟다는 겁니다...
분명히 이번에 GD가 한행동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거듭 말씀드립니다.
일단...
이번 무대는 아시다시피 노브레인과의 특별 합동무대였죠?
미니3집 마지막트랙 Oh My Friend 를 불렀습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것이 꽤나 된 일인줄 아는데요
그 뮤비에서 권지용군의 컨셉이 싸이코였습니다. 기사도 떳었구요.
전 그 뮤비를 보지는 못했지만 스틸샷에서보니 의상에 이번에
문제가된 단어중 한개가 적혀있더군요.
그렇지만 그 뮤직비디오가 이렇다할 문제를 일으키진 않았죠.
물론 이번 의상은 무대에서 어찌보면 일상생활에 다른 분들이 따라서
입을수도 있는 의상을 입고 나온것이고
뮤비에서의 의상은 진짜 싸이코가 아니고서야
누가 입고 다니겠습니까...
이런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긴 합니다.
뭐.. 제가 하고자 하는말은
뮤비에서 이게 별 문제를 못일으켰으니
이번 의상을 입고 나오더라도 그리 큰
문제를 일으키진 않겟다라고
지용군이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는겁니다.
뮤비랑 라이브가 같냐
라는 반박이 나올수도 있겠는데
뮤비도 심의를 거쳤을테고 분명히 지상파와 케이블에서
노출될 수 있는것이기에 저런 생각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냥 팬으로써의 희망입니다.
이번문제는 본인과 소속사가 나서서
해명을 안할수가 없는 사건이라고 보는데
그때 답이 나오겠지만...
p.s.1 지용군의 행동과는 상관없이 M.Net의 관계자는 생각이 없다는건 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2 기자양반들... 케이블에선 불가능한 의상이 인터넷기사 사진에선 왜 버젓이 돌아다니는건지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알권리도 알권리지만 지금 사람들이 우려하는 권지용 따라하기를 더 용이하게 만든건 당신들아닐까요?
악플은 제발사양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희망적 추측이라고 말씀드렸고
악플은 기사들에서 수도없이 봤습니다.
비판을 해주세요 비난이아닌